2009년 07월 19일
2009 던전 앤 파이터 페스티벌.

금일 개최한 던파 페스티벌.
오전타임에 신청을 해놓은터라 친구 두놈과 같이 다녀왔습니다.
9시에 시작인터라 8시 50분쯤 도착했지만, 생각대로 줄은 이미 저~ 멀리까지 이어져 있더군요.
대략 한시간쯤 걸려서 입장하니 바로 도적 소개에 대한 진행을 하고 있길래 뒤에 서서 보았습니다만..
'........뇌오플 캐릭만들기 귀찮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뭔가 걸리더군요.
특히나 사령술사 각성에 있어서는 1분동안 웃은거 같습니다. (보신분은 알듯..)
도적 소개가 끝난 후에는 한중일 대회 대표를 뽑는다고 토너먼트전을 진행하는거 구경좀 하다가..
경품주는거 추첨받고(천세라 orz), 아는분들과 만나 점심을 먹고 해산하긴했는데..
뭐지.... 이 심하게 낚인듯한 기분은???
# by | 2009/07/19 16:18 | 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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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