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던전 앤 파이터 페스티벌.


금일 개최한 던파 페스티벌.

오전타임에 신청을 해놓은터라 친구 두놈과 같이 다녀왔습니다.

9시에 시작인터라 8시 50분쯤 도착했지만, 생각대로 줄은 이미 저~ 멀리까지 이어져 있더군요.

대략 한시간쯤 걸려서 입장하니 바로 도적 소개에 대한 진행을 하고 있길래 뒤에 서서 보았습니다만..

'........뇌오플 캐릭만들기 귀찮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뭔가 걸리더군요.

특히나 사령술사 각성에 있어서는 1분동안 웃은거 같습니다. (보신분은 알듯..)

도적 소개가 끝난 후에는 한중일 대회 대표를 뽑는다고 토너먼트전을 진행하는거 구경좀 하다가..

경품주는거 추첨받고(천세라 orz), 아는분들과 만나 점심을 먹고 해산하긴했는데..






뭐지.... 이 심하게 낚인듯한 기분은???

by Medyu | 2009/07/19 16:18 | 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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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투미러브 at 2009/07/19 17:55
익!!!! 오!!!! 킬!!!! 소리가 나오는게... 2007에서 익오킬 공개한 것과 모션이 같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랑 지금이랑 헬벤 모션이 약간 바뀌긴 했으니 기대는 해봐야...
Commented by Medyu at 2009/07/19 19:45
그나마 나할처럼 모으는 기능이 있는거 같지만..

두고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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