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5일
소음.
집 근처에 어린이 대공원이라는 좋은 곳(?)이 있어서, 방학하고 아침마다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은 왠일로 아침에 눈이 떠지더군요.
별 생각없이 이부자리에서 앉아서 방 밖을 보니(여름이라 방문을 열어놓고 삽니다.), 보통 주무시고 계시는 어머니께서도 일어나 계셨습니다.
근데 마루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무슨 얘기를 하시길래, '무슨 일 있나..'하고 들어봤는데...
오늘 대공원에서 행사(운동나가서 알았지만)가 있어서 새벽부터 그 준비를 하는데, 제가 일어날때쯤 온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음악을 틀어서 사람들이 난리가 났다는군요.
..........근데 왜 난 아무소리도 못들었지???
몸 상태가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땀)
근데 오늘은 왠일로 아침에 눈이 떠지더군요.
별 생각없이 이부자리에서 앉아서 방 밖을 보니(여름이라 방문을 열어놓고 삽니다.), 보통 주무시고 계시는 어머니께서도 일어나 계셨습니다.
근데 마루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무슨 얘기를 하시길래, '무슨 일 있나..'하고 들어봤는데...
오늘 대공원에서 행사(운동나가서 알았지만)가 있어서 새벽부터 그 준비를 하는데, 제가 일어날때쯤 온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음악을 틀어서 사람들이 난리가 났다는군요.
..........근데 왜 난 아무소리도 못들었지???
몸 상태가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땀)
# by | 2009/07/15 11:3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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